"임팩트 1등" 주미, '안되나용' 충격 무대→공소원 꺾고 승리(미스트롯2)

입력2021년 01월 15일(금) 00:02 최종수정2021년 01월 15일(금) 00:02
주미 공소원 / 사진=TV조선 미스트롯2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주미가 충격의 무대를 선보이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본선 2차 1: 1 데스매치가 펼쳐진 가운데, 현역 가수 주미와 '미스트롯1'에 이어 재도전하는 공소원의 대결이 성사됐다.

이날 주미는 김영철의 '안되나용'을 선곡해 재치 넘치는 퍼포먼스와 안정된 가창력을 선보여 모두에게 좋은 의미의 충격을 안겼다. 공소원도 권성희의 '하이난 사랑'을 부르며 맞섰다.

장윤정은 "임팩트로는 1등이다. 주미 씨 선곡을 보고 의아했는데 충격과 공포였다. 웃기기만 하면 불쾌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불쾌하지 않았다. 너무 잘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소원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과 무대를 했으면 바로 진출했을 것 같은데 상대를 잘못 만난 것 같다"고 말하며 주미의 승리를 예상했다.

결과는 주미의 승리였다. 주미는 마스터 중 붐과 김준수를 제외한 9명의 선택을 받으면서 압도적으로 승리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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