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라이브' 이휘재, 오프닝서 아내 문정원 논란 언급 無

입력2021년 01월 15일(금) 20:50 최종수정2021년 01월 15일(금) 20:55
이휘재 문정원 / 사진=KBS2 연중 라이브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연중 라이브' 방송인 이휘재가 최근 아내인 플로리스트 겸 방송인 문정원을 둘러싸고 불거진 갖가지 논란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이휘재, 이현주, 박지원, 김태진이 출연해 오프닝 멘트를 전했다.

이날 '연중 라이브' 진행을 맡은 이휘재는 최근 층간소음, 장난감 '먹튀' 논란에 휘말린 아내 문정원에 대한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았다.

그는 평소와 같이 "생방송으로 함께할 '연중 라이브', 안녕하세요 이휘재입니다"라고 인사하며 프로그램에서 준비한 코너를 소개했다.

앞서 문정원은 이날 층간소음, 장난감 '먹튀' 관련 논란을 인정하며 이를 사과했다. 또한 문정원 소속사는 "최근 연이어진 논란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 문정원은 이번 일들을 통해 크나큰 책임감을 느끼며, 말로만 하는 사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든 SNS와 유튜브 활동을 접고 자숙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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