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정승제 "'미스터트롯' 직장부B 출신, 하트 11개 받아" [TV캡처]

입력2021년 01월 15일(금) 23:07 최종수정2021년 01월 15일(금) 23:09
정승제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사랑의 콜센타' 정승제가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고민 해결' 특집으로 꾸며져 소통 전문가 김창옥, 육아 박사 오은영,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 수학 일타 강사 정승제, 마술사 최현우, 댄스 마스터 박지우가 출연했다.

이날 '미스터트롯' 출신 정승제가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그는 '어화둥둥'을 열창하며 출중한 노래 실력을 뽐냈다.

정승제의 무대를 본 김성주와 붐은 "미스터트롯' 때와 확 달라지셨다"고 말했다. 이에 정승제는 "절 기억하시냐. 당시 제가 직장부B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하트를 11개를 받았다. 하트를 누르지 않은 박명수, 이무송을 평생 기억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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