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간미연♥황바울, 애정행각 폭발 "우리 애기 졸리지" [TV캡처]

입력2021년 01월 15일(금) 23:15 최종수정2021년 01월 15일(금) 23:18
간미연 황바울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편스토랑' 간미연, 황바울 부부의 애정행각이 포착됐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윤은혜의 집에 초대된 간미연, 황바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간미연, 황바울 부부는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특히 황바울은 간미연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애정을 표했다.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두 사람의 애정행각은 계속됐다. 황바울은 간미연에게 가까이 다가가 "우리 애기 졸리지?"라고 물었다. 간미연은 "웅"이라며 애교로 화답했다.

또한 두 사람은 함께 셀카를 찍으며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간미연은 남편과 찍은 사진을 보며 "아, 빵떡 같아"라고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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