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황재균 "첫 골든글러브 수상, 데뷔 후 15년 만" [TV캡처]

입력2021년 01월 15일(금) 23:34 최종수정2021년 01월 15일(금) 23:36
황재균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나 혼자 산다' 황재균이 골든글러브 수상 소식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야구선수 황재균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황재균은 지난해 말 '2020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소식을 전했다. 그는 "데뷔하고 15년 만에 처음 골든글러브를 받았다. 그동안 2등만 계속 하다가 처음으로 1등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골든글러브를 받을 수 있는 포지션이 10개 있다. 1년에 각 포지션당 한 명만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황재균은 현 소속팀 KT위즈에서 주장을 맡게 됐다는 소식도 전했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겹경사"라며 축하를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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