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간미연 "♥황바울 애칭은 '여봉', 최근 2세 고민" [텔리뷰]

입력2021년 01월 16일(토) 05:59 최종수정2021년 01월 15일(금) 23:45
황바울 간미연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편스토랑'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 가수 황바울 부부가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의 집에 초대된 간미연, 황바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간미연과 황바울은 애칭을 공개했다. 간미연은 "연애할 땐 '자기야'라고 했다가 애칭도 썼다. 애칭은 '여봉'"이라고 밝혔다.

황바울은 결혼하고 좋은 점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 좋다. 그 자체가 정말 행복"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간미연은 "나는 사실 되게 외로웠던 사람이다. 그래서 남편이 집에 있으면 좋고, 남편이 나가면 싫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간미연은 최근 2세 고민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기 때문에 고민이 많다. 나는 하고 싶었던 일을 했던 적이 한 번도 없다"며 "그런데 요즘에 내가 무대 공연, 뮤지컬 등이 하고 싶어졌다. 그런데 아기 가지면 쉬어야 하니까 고민이 된다"고 언급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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