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눈 속의 여인', 가사는?…타블로 "이 앨범 집에 있어"(놀토) [TV캡처]

입력2021년 01월 16일(토) 20:09 최종수정2021년 01월 16일(토) 20:12
쿨 눈속의 여인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놀토' 쿨의 '눈 속의 여인'이 문제로 출제된 가운데 타블로가 자심감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서는 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 투컷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진행된 매생이 연포탕 라운드에서는 1999년 발매된 쿨의 '눈 속의 여인'이 문제로 출제됐다.

타블로는 "이 앨범 집에 있다. 90년대엔 CD를 사면 첫곡부터 마지막까지 쭉 들었다. 노래 제목을 몰라도 멜로디는 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문제 출제 후 멤버들은 충격에 빠졌다. 익숙한 멜로디 속 익숙하지 않은 가사가 흘러나왔기 때문.

90년대 노래에 강세를 보이던 문세윤 역시 고전했다. 투컷은 "'해변의 여인'이라는 노래를 개사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출제된 쿨의 '눈 속의 여인' 가사 구간은 "앗 너무나 높아 / 그냥 걸어 내려왔고 / 앗 나처럼 / 걸어 내려가는 여잘 봤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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