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유노윤호 "신곡 '땡큐', 디스까지 자양분 삼아 성장하겠다는 뜻"

입력2021년 01월 19일(화) 14:19 최종수정2021년 01월 19일(화) 14:19
컬투쇼 유노윤호 땡큐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컬투쇼' 가수 유노윤호가 신곡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유노윤호가 스페셜 DJ로 참석했다.

이날 유노윤호는 "제가 데뷔 20년차가 됐다. 제 인생에서 남자다움과 가치관을 드러내고 싶었다. 뮤지컬스럽게 안무도 구성했다"며 신곡 '땡큐'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중독성 있는 후렴구에 대해 "귀에 꽂혀야 한다. 감사한 마음을 담으면서 디스까지 자양분 삼아 성장하겠다는 뜻"이라 덧붙였다.

이어 제작 참여한 고충을 두고 "잠을 잘 못 잤다. 아이디어를 많이 냈다. 수록곡 6곡 모두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모두 제가 주연이다. 새로운 배우들도 많이 나온다. 신예은, 이정현이 나온다. 후속곡에는 놀랄 만한 사람이 나온다"고 언급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유노윤호는 18일 두 번째 미니앨범 '느와르'를 발표, 국내를 포함해 전 세계 18개 지역 1위에 오르며 저력을 입증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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