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재윤, 'K-언박싱' 진행도 합격점…첫 합류부터 물오른 활약

입력2021년 01월 19일(화) 14:21 최종수정2021년 01월 19일(화) 14:27
TOO 재윤 / 사진=아리랑국제방송 K-UNBOXING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글로벌 핫루키’ TOO(티오오) 리더 재윤이 ‘K-언박싱’에서 물오른 진행을 펼쳤다.

TOO 멤버 재윤은 19일 방송된 아리랑국제방송의 ‘K-UNBOXING’(케이-언박싱, 이하 K-언박싱)에 처음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재윤은 깜짝 에이전트로 변신해 스튜디오에서 소개된 제품의 비밀을 풀어내기 위해 직접 기업을 찾았다. 눈에 띄는 비주얼은 물론 완벽한 영어 구사력을 바탕으로 진행 능력을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재윤은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적재적소에 알맞은 질문을 던지며 제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유쾌한 분위기로 리포팅을 이끌며 방송에 활력을 더했다.

재윤이 새롭게 합류한 ‘K-언박싱’은 글로벌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의 우수성을 재발견하고 세상의 일상 패턴을 바꿔놓은 한국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신기술 제품들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며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TOO는 지난해 4월 정식 데뷔해 두 장의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글로벌 핫루키’로 급부상했다. 재윤은 TOO 멤버들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아리랑국제방송의 ‘After School Club’ MC를 맡아 맹활약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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