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아들 담호, 폭풍 성장 "언어도 늘어" [TV캡처]

입력2021년 01월 19일(화) 22:53 최종수정2021년 01월 19일(화) 22:59
서수연 이필모 담호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아내의 맛'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아들 담호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담호는 서수연과 단어 맞히기 놀이를 진행, 연달아 답을 맞혔다. 16개월이라 믿기 힘든 언어 구사력에 '아맛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수연은 "몇개월 전만 해도 엄마, 아빠만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언어가 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한 담호는 영어 단어까지 능숙하게 구사했다. 이를 본 장영란은 "말을 하는 게 남자아이치고 빠른 편"이라고 말했다. 이하정 역시 "담호가 첫째인데 저 정도면 정말 빨리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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