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개천용' 이정재, 정우성에 정계 진출 제안…특별 출연의 좋은 예

입력2021년 01월 23일(토) 09:49 최종수정2021년 01월 23일(토) 09:49
날아라 개천용 / 사진=SBS 날아라 개천용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이정재가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으로 안방극장을 흔들었다.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방송 후반, 이정재가 국회의원 장태준 역으로 깜짝 등장했다.

앞서 드라마 '보좌관'에서 국회의원 장태준 역을 맡았던 이정재가 박태용(권상우)에 정계 진출을 제안하는 상황을 연출해 색다른 재미를 보여줬다.

방송 전부터 이정재의 특별 출연 소식과 함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SNS를 통해 인증샷이 공개되는 등 기대감을 고조시킨 가운데, 짧은 출연임에도 임팩트 있는 이정재의 열연에 시청자들은 반가워했다.

한편 '날아라 개천용'은 23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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