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레코드샵' 웬디, 첫 메인 MC 진행→시청자들 호평

입력2021년 01월 23일(토) 11:31 최종수정2021년 01월 23일(토) 11:31
신비한 레코드샵 웬디 / 사진=JTBC 신비한 레코드샵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메인 MC로서 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쳤다.

웬디가 합류한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지난 22일 방송에서 웬디는 시청자들이 보내준 사연을 생생하게 재연, 코너를 다채롭게 꾸몄을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추천곡으로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웬디는 국내 대표 프로파일러 권일용, 고준채, 김윤희를 게스트로 맞이해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질문했을 뿐만 아니라 직접 선곡한 곡인 10CM ‘Good Night’으로 ‘오늘의 베스트 배달송’에 도전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웬디는 데뷔 후 첫 메인 MC로 나서 상큼한 비주얼과 풍성한 리액션으로 공감을 이끌어내 진행자로서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하는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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