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측 "'언더커버' 액션신 촬영 중 부상, 현재 휴식 중" [공식입장]

입력2021년 01월 23일(토) 11:39 최종수정2021년 01월 23일(토) 11:43
한소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한소희가 '언더커버' 촬영 도중 부상을 입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23일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한소희가 22일 드라마 '언더커버' 액션신 촬영 중 경미하게 부상을 입었다. 이후 제작진은 안전을 위해 촬영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이동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병원에서 검사, 치료를 받은 한소희는 이날까지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 밝혔다.

한편 한소희는 2017년 SBS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해 드라마 '돈꽃' '백일의 낭군님' '어비스'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으로 열연을 펼쳐 인기를 끌었다.

'언터커버'는 살해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조직에 들어간 여자가 실력을 키워 경찰 언더커버로 잠입하는 내용이다. '인간수업'의 김진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소희를 비롯해 박희순, 김상호, 장률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 지으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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