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박해일, 평소 말 안 하지만 길게 하는 스타일"(전참시)[TV캡처]

입력2021년 01월 24일(일) 00:06 최종수정2021년 01월 24일(일) 00:06
문소리 박해일 전참시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문소리가 배우 박해일의 토크 스타일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문소리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소리는 절친 임순례 감독의 환갑을 축하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문소리의 프로젝트에 강준 작가의 작업을 필두로 이미도, 류준열, 조은지, 김지영 등이 참가했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동물 출연과 1분 이내 촬영이라는 조건이 달려 있던 것.

특히 류준열은 영화 '외계인' 촬영 현장에서 강아지 인형과 함께 등장했다. 박해일은 진지한 모습으로 메시지를 전하면서 카메라와 점점 가까워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문소리는 "2분 넘게 찍었다. 말이 계속 붙어있어 편집점을 못 찾겠더라. 두 배로 빨리 돌려야 했다. 평소 투머치 토커는 아니다. 말을 안 하다가 말을 길게 하는 스타일"이라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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