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윤상현 가족 첫 등장, 시청률은 하락 '7.9%'

입력2021년 01월 25일(월) 07:57 최종수정2021년 01월 25일(월) 07:57
윤상현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률이 하락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7.6%, 7.9%(이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9.9%보다 하락한 수치로, 꾸준히 9~10%를 기록하던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7%대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맨으로 합류한 윤상현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첫 등장부터 남다른 윤상현, 그리고 나겸, 나온, 희성 삼 남매의 매력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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