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선우은숙에 재결합 언급 "짐이 많아서 못 합쳐"(우리 이혼했어요) [TV캡처]

입력2021년 01월 25일(월) 22:56 최종수정2021년 01월 25일(월) 22:56
이영하, 선우은숙 / 사진=TVCHOSUN 우리 이혼했어요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이영하가 농담식으로 재결합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TVCHOSUN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이영하, 선우은숙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선우은숙은 이영하가 홀로 사는 집에 방문했다.

선우은숙은 복잡한 주방을 살피며 "다 정리해야 겠다. 물건이 너무 많다. 자동차도 진열을 해놓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영하는 움직이는 장난감 장식에 대해 "내가 혼자 사니까 움직이는 게 나밖에 없지 않냐. 저렇게 움직이는 게 있으면 좋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영하는 "이거 정리하는 데만 한두 달 걸렸다. 내가 다시 짐이 많아서 못 합치는 거다"고 농담했다.

선우은숙은 "나도 아까 보면서 이 사람 집 우리 집에 합친다고 하면. 이 짐이 얼마나 많냐"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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