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대질신문 마친 신현준 전 매니저

입력2021년 01월 26일(화) 01:07 최종수정2021년 01월 26일(화) 01:07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배우 신현준의 전 매니저 김모씨가 25일 오후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출석해 진행된 대질신문을 마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김모씨는 지난해 7월 신현준의 갑질 및 프로포폴 의혹을 주장하며 고발장을 접수했다. 하지만 신현준은 같은 해 11월 불기소 처분을 받고 김모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2021.01.25.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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