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故 아이언 '하늘의 별이 되어'

입력2021년 01월 26일(화) 12:13 최종수정2021년 01월 26일(화) 12:13
사진=공동취재단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래퍼 故 아이언(본명 정헌철. 29)의 빈소가 26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앞서 지난 25일 오전 10시25분께 서울 중구에 있는 한 아파트 화단에서 故아이언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故 아이언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故 아이언은 지난 2014년 Mnet '쇼미더머니' 시즌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2021.01.26.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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