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 올스타전' 유채훈 "방송 출연 후 큰 변화? 라포엠 만난 것"

입력2021년 01월 26일(화) 13:47 최종수정2021년 01월 26일(화) 13:49
라포엠 유채훈 / 사진=JT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팬텀싱어 올스타전' 라포엠 유채훈이 방송 출연 이후의 변화를 설명했다.

26일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 올스타전'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자리에는 김희정 PD, 김형중 CP를 비롯해 포르테 디 콰트로의 고훈정, 인기현상 백인태, 흉스프레소 권서경, 포레스텔라 조민규, 미라클라스 김주택, 에델라인클랑 조형균, 라포엠 유채훈, 라비던스 김바울, 레떼아모르 길병민이 참석했다.

이날 '팬텀싱어' 시즌3 우승팀 라포엠의 리더 유채훈은 새롭게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를 묻는 질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랩이나 R&B 소울 장르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방송 이후의 변화를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라포엠을 만난 게 가장 큰 변화"라며 "시즌 1, 2 시청하며 저도 저기 출연해 저런 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여기에 앉아있는 것 자체가 비현실적인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을 하면서 음악적 시각이 넓어졌지만 시각과 사고도 넓어졌다"고 설명했다.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는 국내 최초 남성 4중창 결성 프로젝트로 크로스오버 신드롬을 일으킨 '팬텀싱어' 시즌1의 포르테 디 콰트로, 인기현상, 흉스프레소, 크로스오버 신드롬을 이어가며 믿고 듣고 보는 재미까지 더해준 시즌2의 포레스텔라, 미라클라스, 에델라인클랑 그리고 클래식, 국악, EDM, 월드뮤직을 아우르며 장르의 한계를 넘어선 시즌3의 라포엠, 라비던스, 레떼아모르까지 완전체로 뭉친 9팀, 36인이 모두 출격해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친다. 26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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