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아나운서 "SBS 퇴사? 거취 논의 중…결론 난 것 없어"

입력2021년 01월 26일(화) 21:13 최종수정2021년 01월 26일(화) 21:18
배성재 아나운서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SBS 퇴사설이 불거진 배성재 아나운서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26일 진행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생녹방(녹음방송 생중계)에서 SBS 퇴사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배성재 아나운서는 생녹방 직전 "거취에 대해 회사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 맞다. 하지만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다"며 "정리가 되면 바로 알려드리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배성재 아나운서는 "프리선언 없이 바로 (라디오를) 진행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이날 스포츠월드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회사에 사의를 표명했다. 아직 사표를 낸 상황은 아니며 고위 관계자들이 강력히 만류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SBS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현재 보도를 접하고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