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개그콘서트' 시작과 끝을 같이 해, 터줏대감 아니라 쥐어 터졌다"(비디오스타) [TV캡처]

입력2021년 01월 26일(화) 22:06 최종수정2021년 01월 26일(화) 22:06
김대희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래퍼 지플랫이 토크쇼에 첫 출연해 입답을 과시한다.

오는 26일 오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씬스틸러’ 특집 '니씬 내씬 내씬도 내씬!'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송영규, 김대희, 이정현, 박승민, 지플랫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데뷔 23년 차 김대희는 "'개그콘서트'의 시작과 끝을 같이 했다. 21년을 '개그콘서트'와 함께 했다. 끝이 났으니까 터줏대감이라기 보다는 쥐어 터졌다"고 말했다.

한편 '개그콘서트' 폐지 후 유튜브로 주무대를 옮긴 김대희는 최근 부캐 '꼰대희'로 사랑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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