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언니' 박소연 "태양의 서커스 아이스쇼 주인공, 공연 중 첫키스" [TV캡처]

입력2021년 01월 26일(화) 22:30 최종수정2021년 01월 26일(화) 22:33
박소연 / 사진=E채널 노는 언니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노는 언니' 전 피겨 선수 박소연이 은퇴 후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에서는 전 피겨 선수 박소연과 현 피겨 선수 최다빈이 출연했다.

이날 박소연은 "저는 태양의 서커스에서 하는 아이스 쇼를 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박소연은국제 아트 서커스 공연 단체인 태양의 서커스가 주최하는 아이스 쇼에서 여주인공 레이 역으로 활약했다.

박소연은 "현재 코로나19 때문에 공연이 중단돼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오랜 시간 박소연과 선수 생활을 함께해온 곽민정은 "10년 넘게 박소연이 혼자 연기를 하는 걸 봐 왔는데 지금은 남자와 함께 연기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소연은 "공연 중에 키스신이 있었다. 그게 제 첫키스였다"고 밝히며 얼굴을 붉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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