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배드파머스? 코로나19 탓 수입 줄어, 현재 재혼할 여자 있다"(우리이혼했어요)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01일(월) 23:35 최종수정2021년 02월 01일(월) 23:35
김동성 / 사진=TVCHOSUN 우리 이혼했어요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이혼 후 양육비 의혹을 해명했다.

김동성은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이혼 4년차 근황을 전했다.

2020년 10월 말 제작진과 만난 김동성은 이혼 4년차라며 "초중고 애들 위주로 쇼트트랙 코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동성은 배드파더스에 이름이 오른 것에 대해 "(코로나19) 이전에는 (양육비) 지급이 가능했다. 300만 원 벌어서 200만 원은 붙여주고 있었따. 원래는 성인을 가르쳤다. 근데 링크장이 문을 닫으면서 아예 일을 못하게 됐다. 월급으로 생활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그는 "지금 만나는 사람 있다. 저의 기를 세워주는 친구"라며 "어머니도 좋아하신다. 혼인신고는 아직 안 했는데 문제가 다 해결되면 재혼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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