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도쿄 올림픽서 스페인·캐나다·세르비아와 A조 편성

입력2021년 02월 02일(화) 22:51 최종수정2021년 02월 02일(화) 22:51
사진=FIBA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도쿄 올림픽 본선에 진출한 여자농구 대표팀이 스페인, 캐나다, 세르비아와 한 조에 편성됐다.

국제농구연맹(FIBA)는 2일(한국시각)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농구 본선 조 추첨 결과를 공개했다.

조 추첨 결과, 한국은 스페인, 캐나다, 세르비아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B조에는 미국과 프랑스, 일본, 나이지리아, C조에는 호주, 벨기에, 중국, 푸에르토리코가 들어갔다.

도쿄 올림픽 여자농구에서는 각 조 1, 2위와 조 3위 중 상위 2개 팀이 8강에 진출하며, 이후에는 토너먼트가 진행된다.

한국 여자농구는 지난 2008 베이징 올림픽 이후 13년 만에 다시 올림픽 본선 무대를 밟았으며, 최근 전주원 감독을 선임하며 도쿄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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