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 온' 이봉련 "신세경과 호흡 좋아…사랑스러운 동생" [인터뷰 스포일러]

입력2021년 02월 05일(금) 05:59 최종수정2021년 02월 05일(금) 05:59
이봉련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런 온' 이봉련이 신세경과 호흡을 밝혔다.

이봉련은 화상인터뷰를 통해 4일 종영하는 JTBC 수목드라마 '런 온'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봉련은 '런 온'에서 오미주(신세경)의 동거인이자 독립영화나 예술영화를 수입하는 작은 영화사 오월의 대표 박매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이봉련은 "신세경과 '케미'가 좋다는 반응을 들으니까 너무 좋더라. 제가 준비한 걸 잘 보여줬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렇게 가는 게 맞나?' 망설였던 부분에 확신이 생겼다. 제가 보기에도 '케미'가 좋기는 하더라"라고 웃었다.

이어 "신세경 씨와 촬영 호흡이 너무 좋았다. 세경 씨가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저한테도 '편하게 해줘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하더라"라며 "참 편안하고 사랑스러운 동생"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현주 "3년간 괴롭힘·회사가 방관" vs 에…
기사이미지
첩첩산중 '킹덤', 공정성 논란→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보이그룹 서바이벌 '킹덤'이 여러 구설…
기사이미지
서예지, 이번에는 비행기표 '먹튀'…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김정현 조종 논란을 시작으로 학…
기사이미지
'이하늘 동생' 45RPM 이현배 사망…부검 진…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45RPM 멤버이자 DJ …
기사이미지
'천재소녀' 리디아 고, 3년 만에 L…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천재소녀'가 돌아왔다. 리디아 고…
기사이미지
'슬의생'의 귀환, 시즌 1 명성 이어…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었던 '슬기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