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팽이(원신단) 사망, 지인들 추모…향년 26세

입력2021년 02월 03일(수) 17:43 최종수정2021년 02월 03일(수) 17:55
단팽이 / 사진=단팽이 SNS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트위치 스트리머 단팽이(본명 원신단)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26세.

3일 OSEN은 단팽이의 발인식이 지난달 31일 충북 제천시 서부동 제천서울병원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고 보도했다.

단팽이는 소통과 게임을 주 콘텐츠로 2019년부터 활동해왔다. 그러나 최근 한 누리꾼이 단팽이가 사망했다는 글을 올린 데 이어 단팽이의 지인들이 SNS에 단팽이를 추모하는 글을 게재하며 사망설이 제기됐다.

현재 단팽이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비활성화된 상태다. 트위치 영상도 삭제된 상황이다. 단팽이의 마지막 방송은 지난 달 24일이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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