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표절' 홍진영, 눈 사진으로 SNS 재개…한 달 반만

입력2021년 02월 04일(목) 10:15 최종수정2021년 02월 04일(목) 10:25
홍진영 / 사진=DB, 홍진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홍진영이 '논문 표절' 논란을 사과한 후 약 한 달 반만에 SNS를 재개했다.

홍진영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이 내리는 밤 하늘 사진을 게재했다. 멘트는 없었다.

홍진영의 SNS는 지난해 12월, 논문 표절 논란에 대해 자필 사과문을 올린 후 약 한 달 반만이다.

앞서 홍진영은 지난해 11월 대학 석사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홍진영은 "관례였다"며 의혹을 부인했으나 극심한 비난 여론 끝에 당시 출연 중이던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홍진영의 논문은 표절로 판정됐으며 홍진영은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사과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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