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득남 소감 "그토록 바라던 자연분만 성공" [전문]

입력2021년 02월 04일(목) 17:52 최종수정2021년 02월 04일(목) 17:53
박은영 득남 / 사진=박은영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득남 소감을 전했다.

박은영은 4일 자신의 SNS에 "봄이 오는 입춘. 함박눈도 오고 엉또(태명)도 건강히 우리 품에 와 줬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후 아들을 안고 있는 박은영과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그토록 바라던 자연분만도 성공했다.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 이하 박은영 SNS 글 전문

봄이 오는 입춘 함박눈도 오고 엉또도 건강히 저희 품에 와주었어요.

그토록 바라던 자연분만도 성공했어요!!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너무나 감사합니다.

엉또탄생 자연분만성공 분만두시간뒤셀카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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