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엔터테인먼트 측 "진영과 전속계약? 긍정 논의 중" [공식입장]

입력2021년 02월 05일(금) 14:58 최종수정2021년 02월 05일(금) 14:59
진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그룹 B1A4 출신 배우 진영이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까.

5일 비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진영과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진영은 2011년 B1A4 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2' '우와한 녀' '칠전팔기 구해라' '구르미 그린 달빛', 영화 '수상한 그녀', '내안의 그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진영은 2019년 6월 20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해 4월 9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한편, 비비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조재윤, 한다감, 심은진, 김호진 등이 소속돼 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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