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사랑받는 제주도 고깃집 솔지식당, 2021 고객만족대상

입력2021년 02월 09일(화) 14:08 최종수정2021년 02월 09일(화) 14:12
사진=솔지식당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국내 여행이 활발하지 못하지만 제주도를 찾는 여행객들은 꾸준하다. 그도 그럴 것이, 해외여행이 사실상 막혀있는데다 내륙 여행지로도 많이 가지만 그 중 제주도는 볼거리가 풍성하고 먹거리가 많아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다.

현지인들과 관광객들은 물론 유명 셀럽들이 찾는 맛집으로 알려진 제주 솔지식당이 최근 스포츠투데이가 선정하는 ‘2021 고객 만족 대상’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솔지식당은 ‘멜’과 ‘도세기’라는 타이틀이 인상적인데 제주도 방언인 멜과 도세기는 각각 멸치와 돼지를 뜻한다. 이처럼 멜에 넣어 간장에 조린 멜조림과 돼지고기로 유명한 음식점이며 위생적이고 깔끔하게 운영되고 있다.

무엇보다 음식 퀄리티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곳으로 현지인들이 많이 찾고 있는 제주도 고깃집이다.

솔지식당 허복식 대표는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주고 좋은 평가를 주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이렇게 큰 상까지 받을 수 있게 돼 뭐라 말할 수 없이 기쁘다”며 “모두들 올 한 해에는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우리 음식점도 항상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