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아들과 보내는 특별한 설 "한국서 처음"

입력2021년 02월 12일(금) 20:16 최종수정2021년 02월 12일(금) 19:59
사유리 / 사진=사유리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보내는 특별한 설날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국에서 처음 보내는 설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의 아들 젠은 누워서 커다란 눈으로 엄마를 바라본다. 인형 같이 아름다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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