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사랑 '미스트롯2' 준결승전 최종 1위, 은가은 최종 7위로 결승 마지막 티켓 [종합]

입력2021년 02월 19일(금) 01:04 최종수정2021년 02월 19일(금) 01:04
황우림, 은가은 / 사진=TVCHOSUN 미스터 트롯2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별사랑이 '미스트롯2' 준결승전에서 최종 1위를 거머쥐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14명 중 최후 7인을 뽑는 준결승 레전드 미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1라운드 총점이 공개된 뒤 2라운드 '일대일 한 곡 대결' 미션을 치렀다.

강혜연은 제주댁 양지은과 태진아의 '사랑타령' 무대를 선보였다. 강혜연이 300점 중 180점을 가져갔다.

이어 허찬미와 마리아가 김용임의 '사랑의 밧줄' 무대를 꾸몄고, 허찬미가 210점을 획득했다.

특히 별사랑은 류원정과 함께 태진아의 '동반자'를 열창했는데 최종 결과 300점을 받으며 마스터들의 점수를 싹쓸이했다.
별사랑 / 사진=TVCHOSUN 미스터 트롯2

신동의 대결인 김태연, 김다현의 대결도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의 '어부바'로 귀여운 무대를 꾸민 두 사람은 태연이 210점을 거머쥐었다.

김연지, 은가은은 장윤정의 '사랑아'를 선곡해 폭발적 공므을 선보였따.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대결은 150점으로 마무리 됐다.

홍지윤과 황우림은 태진아의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를 선곡했으며 150점을 받아 무승부를 기록했다.

팀 미션이 끝난 뒤 1, 2라운드를 합한 마스터 점수, 대국민 투표, 관객 점수가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1라운드에서 8위였던 별사랑이 2라운드 합산 점수에서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태연은 2위, 홍지윤은 3위에 올랐다. 4위에는 김의영, 양지은은 5위로 하락했고, 강혜연은 7위에서 6위로 진딥했다.

김다현 또는 4위에서 7위로 내려갔다.

결승 티켓을 마지막으로 거머쥔 7위는 가장 마지막에 공개됐다.

1라운드에서 8위에 오른 은가은, 9위 김연지, 10위 황우림이 결승 진출 위험권이었다.

결국 은가은이 강혜연보다 관객 점수를 더 받아서 최종 7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한편 '미스트롯2'는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탄생시키는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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