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송중기, 금 숨겨진 금가 프라자 방문 "무너뜨릴 것"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0일(토) 22:27 최종수정2021년 02월 20일(토) 22:27
송중기 / 사진=tvN 빈센조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빈센조' 송중기가 금가 프라자를 방문했다.

20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연출 김희원)에서는 금가프라자를 방문하는 빈센조(송중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탈리아 마피아 콘실리에리 빈센조의 한국 입성기가 그려졌다. 그는 금가프라자에 도착해 "내 목표는 이 건물을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몇 년 전 빈센조는 한 중국인의 의뢰를 받아 해당 건물에 금을 묻어둔 것. 과거 빈센조는 "50년을 이어져 내려온 패밀리만의 방식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오래된 건물을 하나 매입하고, 한곳을 상점이나 회사로 위장해야 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그리고 기술자를 섭외해 지하에 금을 보관할 밀실을 만듭니다. 발각되지 않게 조금씩 나눠 옮기세요"라며 "밀실을 여는 방법은 사장님의 생체 인식으로만 가능해야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송중기는 금가프라자의 수상한 세입자들과 조우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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