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지아 "오윤희 반전 몰라서 주단태와 바람필 때 놀랐다"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1일(일) 20:31 최종수정2021년 02월 21일(일) 20:31
이지아, 유진 / 사진=SBS 집사부일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이지아가 오윤희의 반전을 몰랐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지아, 유진, 김소연이 사부로 등장했다.

이지아는 '펜트하우스'에서 오윤희에게 자신의 딸을 죽인 범인이라는 걸 안다고 말하는 장면을 연기한 것에 대해 "그 감정을 고민 많이 했다. 담담하게 표현하는 게 가장 임팩트가 있었을 것 같았다"고 털어놨따.

이승기는 "오윤희가 악역으로 나올 줄 몰랐다. 오윤희랑 단태랑 바람 필 때 내가 제일 놀랐다. 그래도 내가 믿는 사람인데 이렇게 할 거라는 생각 못 했다. 대본 보고 배신감이 들더라"고 털어놨따.

이에 오윤희 역을 맡은 유진은 "제가 나쁜 놈이다"고 자책해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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