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 순 없어' 김동영 장도연 핑크빛 무드 "연상의 여자만 만나봤다"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2일(월) 00:12 최종수정2021년 02월 22일(월) 00:12
장도연, 김동영 /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임미숙, 김학래 아들 김동영과 장도연이 드디어 직접 만났다.

2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에는 임미숙, 김학래 아들 김동영이 스튜디오에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박미선은 "아무도 모르고 저만 아는 게스트가 있다"고 말했고, 임미숙, 김학래 아들 김동영이 스튜디오에 깜짝 등자했다.

김동영이 등장하자 장도연은 "실물이 참"이라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형은 "동영이 때문이라도 학래 형을 용서해야 한다"고 농담했다.

박미선은 김동영에게 "TV에서 장도연 씨가 부모님께 절하는 거 봤냐"고 질문했고, 김동영은 "TV로 보며 저도 모르게 맞절을 하게 됐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했다.

박미선은 김동영에 "연상을 만나봤냐"고 물었고, 김동영은 "연상만 만나봤다"고 답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동영은 "위로 9살까지 만나봤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저는 연하만 만나봤다"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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