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X전여빈 '빈센조' 通했다…시청률 대폭 상승 '9.3%'

입력2021년 02월 22일(월) 07:46 최종수정2021년 02월 22일(월) 07:46
빈센조 / 사진=tvN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빈센조'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는 9.295%(이하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659%보다 약 1.6%P 상승한 수치로, '빈센조'는 이날 방송된 종편, 케이블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 배우 송중기의 2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송중기는 명불허전의 연기력을 선보였다. 여기에 전여빈, 옥택연, 유재명, 김여진, 곽동연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힘을 보태고 있다.

'빈센조'가 앞으로도 계속 상승세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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