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김학래♥임미숙 리마인드 웨딩→최양락 독립, 시청률 상승 '4.8%'

입력2021년 02월 22일(월) 08:17 최종수정2021년 02월 22일(월) 08:17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 시청률이 상승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는 4.789%(이하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7%보다 1%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박준형, 김지혜 부부의 건강 체크와 아들 동영이의 애틋한 마음이 담긴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 경제적 독립에 나선 최양락의 신나는 하루가 그려졌다. 더불어 이날 방송에서는 동영이가 깜짝 손님으로 스튜디오에 함께해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1호가 될 순 없어'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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