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털링 결승골' 맨시티, 아스널 꺾고 리그 13연승 질주

입력2021년 02월 22일(월) 08:59 최종수정2021년 02월 22일(월) 08:59
라힘 스털링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아스널을 꺾고 리그 13연승을 질주했다.

맨시티는 2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아스널을 1-0으로 제압했다.

리그 13연승을 달린 맨시티는 18승5무2패(승점 59)를 기록하며 리그 선두를 유지했다.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4승7무4패, 승점 49)와는 10점 차다.

반면 아스널은 10승4무11패(승점 34)에 그치며 10위에 머물렀다.

맨시티는 경기 시작 2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리야드 마레즈의 크로스를 라힘 스털링이 머리로 받아 넣으며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에도 맨시티는 다양한 공격 루트를 활용해 아스널의 빈틈을 노렸다. 아스널은 가까스로 추가 실점을 막았지만, 그것 뿐이었다. 공격의 활로를 찾지 못하면서 내내 끌려다닐 수밖에 없었다.

맨시티는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1골차 리드를 지켰고, 경기는 맨시티의 승리로 종료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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