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청하 "수입, 아이오아이 때보다 지금이 좋아"

입력2021년 02월 22일(월) 11:19 최종수정2021년 02월 22일(월) 11:19
청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라디오쇼' 청하가 수입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가수 청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청하는 수입에 대한 질문에 "솔직히 많이 벌 때도 있고, 못 벌 때도 있다"고 답했다.

이어 "지난달에는 자가격리를 끝낸지 얼마 안 되서 수입이 제로였다. 그래서 많이 벌기 위해 다시 나왔다"며 "자가격리를 작년에 2~3번 정도 했다. 코로나19 확진이 나왔었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밝혔다.

청하는 "행사가 많을 때 잘 모아놔서 설날에 스태프분들에게 소고기를 쏠 수 있는 정도"라며 "수입은 아이오아이 활동 때보다 지금이 더 좋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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