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하윤경 "매니저 없이 활동, 의상도 스스로 준비했었다"

입력2021년 02월 22일(월) 11:47 최종수정2021년 02월 22일(월) 11:47
하윤경 / 사진=SBS 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배우 하윤경이 매니저 없이 활동을 했었다고 알렸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고백'의 하윤경과 정은표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윤경은 "저는 감독님이 처음에 '분량이 별로 없다'고 말해주셔서 기대가 전혀 없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근데 시나리오를 보다 보니까 제 서사가 나오더라. 너무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정은표는 "윤경이는 매니저도 없었다. 한 번은 옷을 들고 오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의상이라고 답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하윤경은 "매니저가 없어서 의상도 혼자 준비했었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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