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최강창민 "데뷔 18년 만에 첫 DJ, 긴장되고 떨려"

입력2021년 02월 22일(월) 12:29 최종수정2021년 02월 22일(월) 12:29
최강창민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정오의 희망곡' 최강창민이 DJ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는 DJ 김신영을 대신해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최강창민은 "데뷔 18년 만에 첫 DJ를 맡게 됐다. 김신영 씨를 대신해서 오늘 하루 정오의 희망곡 스페셜 DJ를 맡게 된 동방신기 최강창민"이라고 인사했다.

이어 "너무 긴장이 되고 떨린다. 라디오 DJ를 정식으로 해보는 건 처음이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최강창민은 "저는 MBC 라디오를 듣던 세대였다. 이수영 선배님의 '감성시대'를 들으면서 라디오가 매력 있고 좋다는 생각을 가졌는데 '정오의 희망곡' 스페셜 DJ를 맡게 돼 잘하고 싶다는 부담감이 있지만 청취자분들께서 반겨주실 거라고 믿는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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