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회사 수익금 1000만 원 아동 위해 기부 "회사대표 물러나기 전 마지막 일"

입력2021년 02월 22일(월) 21:11 최종수정2021년 02월 22일(월) 21:11
함소원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회사 수익금의 일부를 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함소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8월15일 설립된 회사대표를 물러나기 전에 마지막 일을 끝냈다"며 "아동학대 받은 아이들과 몸이 불편한 아이들에게 회사의 수익금 일부를 잘 전달했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소원의 기부증서 이미지가 담겼다. 함소원은 1000만 원을 보육원 두 곳에 기부했다.

함소원 회사 측은 "학대 아동 및 장애 아동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의 진화와 결혼, 슬하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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