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이미래, '눈물이 글썽'

입력2021년 02월 23일(화) 00:14 최종수정2021년 02월 23일(화) 00:14
[고양(경기)=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2일 고양시 일산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신한금융투자 PBA 팀리그 2020-2021 포스트시즌 웰컴저축은행과 TS-JDX의 파이널 6차전, TS-JDX가 세트스코어 4-1로 승리하며 챔피언컵을 차지했다.

이미래가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TS-JDX는 정규리그 우승으로 1승 어드밴티지를 업은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4승 3패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2021.02.2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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