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태경 "보일러 청소→자동차 정비, 이젠 꿈 이루고파"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3일(화) 08:04 최종수정2021년 02월 23일(화) 08:05
인간극장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인간극장' 김태경 씨가 원하는 삶을 전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태경 씨는 복도 많지' 2부로 꾸며져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김태경 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경 씨는 "처음에는 시멘트 회사에서 보일러 세관 청소를 했다. 2년 정도 하고서 조금 힘들어졌다. 부채도 떠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어쩔 수 없이 내가 가진 기술인 자동차 정비 기술을 이용해 정비 공업사를 15년 동안 했다. 그 다음에는 내가 정말 꿈꾸던 작은 세상을 만들기로 마음먹어다. 아들만 결혼시키면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연적으로 살면서 조금 부족해도 즐겁게 사는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현주 "3년간 괴롭힘·회사가 방관" vs 에…
기사이미지
첩첩산중 '킹덤', 공정성 논란→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보이그룹 서바이벌 '킹덤'이 여러 구설…
기사이미지
서예지, 이번에는 비행기표 '먹튀'…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김정현 조종 논란을 시작으로 학…
기사이미지
'이하늘 동생' 45RPM 이현배 사망…부검 진…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45RPM 멤버이자 DJ …
기사이미지
슈퍼리그, 공식 창설 발표…레알·…
기사이미지
'슬의생'의 귀환, 시즌 1 명성 이어…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었던 '슬기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