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상민 "원래 꿈 가수, 개그맨 기회 먼저 와"(아침마당)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3일(화) 08:51 최종수정2021년 02월 23일(화) 08:53
이상호 이상민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침마당' 이상호 이상민 형제가 원래 꿈이 가수였다고 전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화요 초대석' 코너로 꾸며져 코미디언 겸 가수 이상호 이상민 형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사실 3~4년 전에 앨범을 내고 활동을 한 적이 있다. 그냥 우리들 만의 추억으로 남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때 당시만 해도 '개가수(개그맨+가수)'였다. 우리는 거기서 '개'자를 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상호는 "어렸을 때 꿈이 개그맨도 있었지만, 가수도 있었다. 기회가 개그맨으로 먼저 찾아와서 그렇지. 사실 우리가 짠 코너를 보면 음악이 많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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