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 흔든' NCT 127, 오리콘 위클리 차트·빌보드 재팬 주간 차트 1위

입력2021년 02월 23일(화) 10:18 최종수정2021년 02월 23일(화) 10:30
NCT 127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일본 오리콘 위클리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NCT 127은 지난 17일 발표한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LOVEHOLIC’(러브홀릭)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 이어 위클리 앨범 차트에서도 1위에 올라,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NCT 127이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일본에서도 한층 높아진 NCT 127의 위상을 실감케 한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주간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라인 뮤직 데일리 랭킹 1위, 라쿠텐 뮤직 실시간 랭킹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1개 지역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한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NCT 127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LOVEHOLIC’은 강렬한 매력의 타이틀 곡 ‘gimme gimme’(김미김미)를 비롯해 ‘First Love’(퍼스트러브), ‘Lipstick’(립스틱), ‘Chica Bom Bom’(치카봄봄), ‘Right Now’(라이트 나우) 등 ‘사랑’을 주제로 다양한 메시지를 담은 일본어 신곡 5곡과 한국 정규 2집 타이틀 곡 ‘영웅 (英雄; Kick It)’까지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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