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김승현 "2세 계획 중, 박나래 자식운 가져가겠다" 너스레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3일(화) 21:18 최종수정2021년 02월 23일(화) 21:18
김형준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비디오스타' 김승현이 2세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찐친이라기엔 어딘가 허전한 친구' 특집으로 허경환 전진 김승현 김형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해 1월 방송작가 장정윤과 결혼한 김승현은 "범띠에서 토끼띠 아이를 가질 수 있다더라"고 말했다.

김승현은 "2세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제가 듣기론 나래 씨가 올해 자식 운이 있다더라. 나래 씨의 운을 가져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승현은 나래의 코를 만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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