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태경 친구 "난로사업은 태경이 인생의 전환점"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4일(수) 08:14 최종수정2021년 02월 24일(수) 08:14
인간극장 / 사진=KBS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에서 김태경 씨의 친구가 난로 사업에 대해 언급했다.

24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태경 씨는 복도 많지' 3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경 씨의 친구는 "태경이는 늘 낮도깨비같이 이런저런 일을 했었다. 난로 사업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뭘 또 하나보다' 했다"고 운을 뗐다.

근데 "난로가 지금까지 했던 것 중에 가장 의미 있는 일 같았다. 난로를 만드는 일이 태경이에게 전환점 같았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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