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황철호 "양돈업 종사, 돼지 접종 위해 4만 8천 번 주사 놔"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24일(수) 08:52 최종수정2021년 02월 24일(수) 08:52
아침마당 / KBS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아침마당'에서 방송인 김혜영이 참가자 황철호 씨의 양돈업에 존경을 표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 무대'로 꾸며져 다양한 참가자들이 경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양돈업 종사자 황철호 씨는 가수 김국환의 '달래강'을 선곡해 화려한 가창 실력으로 무대를 꾸몄다.

무대가 끝나고 김혜영은 돼지 컨설턴트로 활동한다고 밝힌 황철호에 "정말 신기하다. 하는 일도 다양하다. 돼지를 위해서 그중에서도 주사를 4만 8천 번 놓는 건 대단한 거 같다"고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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