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오늘(24일) 부친상 "애도와 명복 빌어주시길"

입력2021년 02월 24일(수) 09:51 최종수정2021년 02월 24일(수) 09:53
하리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부친상을 당했다.

하리수는 24일 자신의 SNS에 "저의 부친께서 2021년 2월 24일 12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부친의 부고를 알리게 됐습니다.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MBN 예능프로그램 '트롯파이터'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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